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sted by 못된준코 Posted in " 못된준코의 블로그 스토리 "   2010.10.18 15:13


[펜션모임의 히트상품!! 마시마로와 그의 무리들(?) 입니다. ㅋㅋㅋ]


어찌어찌하여 준비한 펜션모임이 많이 부족하고 어설펐지만...
아무런 탈없이 마쳤습니다. 미칠듯(?) 피곤하고...
힘들지만 나름대로는 의미있는 자리였고..앞으로도..
이러한 오프모임은 앞으로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던 자리였네요.^^

일단..참석해주신 모든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많이 부족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바람처럼님께서 사진을 제공을 해주셨습니다.
아래...사진과 함께, 회비정산내용, 참가하신 분들 블로그 링크까지...
정리했으니....참고해주세요.~~

앗...그리고 너무 늦게 끝나신 관계로 참여하지 못하신 드자이너 김군님과 돼지꿈님..
그리고 중간에 연락이 어려워...픽업이 않되신 해피님과 팬텀블루님...등..
모두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기회에 펜션모임이든...일반 오프라인 모임이든..그때는 꼭 뵙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진은 두서없이..찍은대로 걍...
                몇장 추려서 올려봅니다. ㅋ 남들처럼 사진 찍는 재주도..
                사진을 추스리는 재주도 없어서...요.^^



왼쪽부터...자유혼님,인쇄쟁이님,달려야산다님,M군님..입니다.
인쇄쟁이님 이 분들과...
같이 있으니 거의 같은 나이로 보여지는데...흠...사실 나이가 쫌 많죠??? ㅋㅋㅋ




앗..이번개탄은???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다보니...요 사진이 두번째로..ㅋㅋㅋ
그러나...맛있는 고기를 먹게 해준 일등공신이랍니다.~~




다들...열심히 놀고 계신데...
저 혼자만 왕따군요. ㅋㅋ

저하고도 놀아주세요.^^~~~~~




이 모든 사진을 제공해 주신...
바람처럼님입니다.~~
역시 자유로운 영혼이라...멋지죠??

그 뒤를 보니...M군님과 아이들이 보이는군요. ㅎㅎㅎ



우리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준....소주와 맥주!!
음료수...물!!

사실...이 많은 술이 모자라서 밤에 다시 한번 술을 사가지고 왔다는 사실!!
블로거들이 아니고...완전 주당들입니당.~~ㅋㅋ




과자가 이렇게나 많았는데...
저는 왜 맛도 못봤을까요??

흠...매우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쿄쿄쿄~~




블로거 펜션모임의 1박을 책임져준...곳입니다.
장소 섭외해 주신 하양잉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펜션비용 또한....
엄청나게 착하게 해주셔서...또 감사!!




하양잉크님의 소개로....신흥(?) 레포츠인 슬렉라인의 대표님께서...
직접 가지고 오신 슬렉라인이라는 놀이기구입니다.

원래 우리나라의 줄타기를 독일에서...가져다가...
놀이에 맞게끔 변형했다는데..꽤나 힘들더군요.~~

그런데....지금 줄타기를 하고 있는 분은??? 카팁현빈님!!! 흠...매우 긍정적이고 재밌는 분이랍니다.~




아....에우르트님...
딱 1초 서있더군요.~~ㅋㅋㅋㅋ

뭐...사실 저도 1초 밖에...ㅋㅋㅋ



아니..이 발의 주인공은???
웬지 멋질것 같은..이 분은...

흐............................상상에 맡깁니당.^^



아니...똑같은 발의 주인공이 또 나왔군요...
으으.....




ㅎㅎ 에우르트님..재도전 하십니다.
그 뒤를 보니...기브코리아님과 그 유명하다는 인간 마시마로....달려야 산다님..
왼쪽에는 애바홀릭님도 계시네요. ^^




아....또 에우르트님이네요. 흠...너무 많이 올려주는것 같은데...
살짝 짜증나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농담인거 알죠??



아니...누구의 hip이 이렇게 섹시한지....
누군지 잘 모르겠슴돠.!!!!

드뎌....고기를 구울 준비를 합니다. ㅋㅋㅋ




김치를 보니 더욱....실감납니다.~~

요...
김치는 아침에 라면을 먹을 때....상당히 큰(?) 역할을 했답니다. ㅎㅎㅎㅎ




앗....놀러가면...꼭 필요한..궁금의 아이템!!!
상추와 깻잎,고추 패키지...ㅋㅋ

역시...바베큐엔 없어서 안될 아이템이죠....흐...그런데 저는 고기를 싸먹은 기억이 없습니다. 엥??



아....열심히 고기를 굽는...인쇄쟁이님!!!
등등...

암튼....고기를 굽는 도구(?)가 너무 모자라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뭐...초벌구이는 프라이팬으로...ㅋㅋ 재벌구이는...숯불로....~~
그래도 여러분들이 계시니 맛나더군요.~~~




두둥~~~
술술술.....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술이었습니다.
도대체...술이 모자라다니...

제가 준비할때 분명...남을꺼라 확신했건만.....흐...
담부턴 무지막지하게 박스로 준비하겠습니당..




요건...뭘까요??

바로...수우님이 준비하신 초레어 아이템!!!!!! 수우님표 샌드위치랍니다.~~
그 맛은 말이죠.....

흠..그 맛은......정말 일품이었답니다.~~




앗..이 모임은 커플모임이 아닌데.....ㅋㅋㅋ
왼쪽커플은 자유혼님과 여친님...

오른쪽 커플은 오러님과 와이프님....흠흠..갠적으로 무척이나 부러웠다는.....ㅠ.ㅠ




이 아리따운.....아가씨는 뉴규????
흠흠...
남자 이웃님들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ㅋㅋㅋ

바로 샌드위치의 주인공 수우님입니다. 뭐.....살짝 4차원적인 캐릭터!!! ㅎㅎㅎ
중간고사도 팽개치고(?) 모임에 나오신....수우님...기말고사 때도...
걍 때려치자구요. 냐하하항!!!



앗.....술자리에서...공부를 하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ㅎㅎ
바로 레인보우 배진성님입니다.~~ㅎㅎㅎ

그 옆에...두 손 모으신 분!! 바로 인쇄쟁이님의 절친동생분.....이신데...
흠...최강동안입니다.~~

나이가 얼마나 될까요??? 일단 저보단 형님이세요. ^^




아...이거 뭐 칙칙하게...남자들만...
분위기가 뭐 이런가요??

요거 뭐.....술병 쌓아놓고..토론하나요?? ㅎㅎㅎㅎㅎ




아뉘....이분들은???

그 유명하다는....A4????...................................................................................................................용지?? ㅋㅋ
왼쪽부터 저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자수리치님....
그 옆은..너무나도 순수하신 naturis님, 그 옆은..최강동안 형님!!! 응??? ㅋㅋ

마지막...오른쪽...대부분 아시죠??
대전에서 올라오신...2proo님....!!! 모두들 넘넘 감사합니다.~~ㅋ




포스가..거의 뭐...
사진작가 수준입니다. 렌즈는 뭔가요?????? 저 빨간거 좋은거 맞죠??

흠...파워,프로 두가지로 모두 인정받은...
비앤아이 블로그의 Kay님....흠....

뭐.....최고령자라는...ㅋㅋㅋㅋㅋㅋ =================================3333333333333




앗...이 두분!!!

서로 사랑하시나요???
흠..웬지 분위기가....



kay형님....
죄송합니다.~~
어쩌다 보니 정면샷까졍~~~~~ㅎㅎㅎ




이 꽃은 뭘까요???
바로...........



양귀비라고 합니다. 직접보니...정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예쁘더군요. 왜 양귀비인지..알 것 같아요.~~



일단...사진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아무래도..다른 이웃분들도..
사진을 올릴테니...여러 이웃분들 블로그 참고하시면...더욱 즐거운 사진들이 많을 겁니다.~~


!! 회비정산내용입니다.

펜션 사용비 : 150,000

식료품 : 460,000

마지막날 식대 : 86,000

총계 : 696,000


총 27분이 참여하셨고...회비는 총 1,060,000이 모였습니다. 기브코리아님은 여러가지 선물을 준비해온 관계로 회비를 면제해드렸고....v라인s라인님께서는 와이프님의 회비까지 100,000만원을 내주셨네요. 감솨^^ 일단...696,000을 사용했고 남아있는 금액이 364,000인데..

이 부분은 차량지원을 해주신 분들께....적당히 분배하겠습니다. 차량지원을 해주시면서 유류비나 톨게이트비 등...많은 비용이 들어갔을텐데, 전부 다 지원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식료품 비용 중에 고기값이 빠졌는데....
               고기는 부산에서 올라오신 블로군님께서 150,000의 비용을 들여 고기를 지원해주셨습니다.
               진작에 말씀드려야 했는데..정신이 없다보니...중요한 부분을 빼놓았네요.
               블로군님게 죄송하다는 말과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차량지원 해주신 분들!!

기브코리아님, kay님, 레인보우 배진성님, 카팁현빈님,블로군님,v라인s라인님,못된준코...요렇게 되는데...
약소하지만 5만원씩 배분을 하고....부산에서 올라오신...
블로군님의 경우...상당한 금액의 고기를 지원해주셨고...부산팀도 올라가면서 식사를 했다고 하니..
유류비와 식대를 포함하여 나머지 금액(106,000)을 전달해드려고 합니다.!!

혹시.....이 부분에 대해 불만이 있으시거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편안한 맘으로 제게 건의해주셨음 합니다.
암튼 차량지원 해주신 분들....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장시간 운전과 여러가지 신경이 쓰였을텐데...한편으론 죄송하기까지 하네요.^^


개인비용 or 지원 내용!!!

블로군님 고기지원 : 150,000

못된준코 : 갠적으로 이것저것 포함하다보니 회비 외 120,000원 지출!!

잉크님 : 굉장히 착한 펜션비용과 와인 1병.

수우님 : 무쟈게 맛나는 샌드위치!!


이 부분 역시..여러가지로 감사드리는 바이며...다음에도 또 지원을....엥?? ㅋㅋㅋㅋㅋㅋ


영수증을 전부 가지고 있지만...일부러 인증샷까지 올리진 않았습니다. 회비의 사용내역이나 나머지 유류비 분배에 있어서는 최대한 공정했다고 생각하고 일말의 부정(?) 없었으니...이웃님께서도 전부 믿어주시리라 생각했기 때문인데..다음 모임때는 이번 경험을 살려 최대한 비용을 줄여...가능한 부담없는 선에서 회비를 책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또 아나요??? 못된준코가 대박 터트려서.....제대로 한번 쏠지도..ㅋㅋㅋㅋㅋ

펜션모임 참석해 주신 분들!!


기브코리아님, 인쇄쟁이님 외1명, naturis님, 바람처럼님, 에우르트님, 애바홀릭님, 미풍님, 하얀잉크님, 카팁현빈님, 자유혼님과 그 여친님, kay님, 자수리치님, 윤뽀님, 2proo님, 레인보우님 외1명, 수우님,v라인s라인님과 랜드뱅크님(따님까지), 블로군님,달려야산다님,M군님과 친구2분 등...못된준코까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미천하고 부족한 일개블로거가.....그저 좋은 이웃분들 만나뵙고 싶은 그런 맘이었을 뿐인데...제주도에서...부산에서...대구에서...대전에서...이렇게 먼곳에서 전부 모여주셔서 정말 다시 하번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많이 부족했고....또 어설펐지만...사람과 사람으로서의 만남은 그래도 좋지 않았나...하는게 저의 마음입니다.

이번 모임을 경험삼아 다음부터는...비용부터 여러가지 준비에 있어서 더욱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펜션모임의 경우...너무 일이 크기 때문에 자주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오프모임이든 여행모임이든 가능한 불편함이 없도록 애쓰고.....또 연구할 방침입니다.

혹시...이런 부분에 대해 기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고....가능하면 이웃분들의 비용이나 불편함 없이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으니 언젠가...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겠지요?? 아무튼..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이고....참석 해주신 분들....차량지원 해주신 분들....모두모두 고생하셨고...다음 기회에 또 지금보다 더욱 추억이 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모임을 주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말과 블로그로만 보았던 많은 분들이 모였군요. 정말 즐거웠겠는데요.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았겠어요.

    2010.10.2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정말 즐거웠겠어요+ㅁ+ ㅎㅎㅎ 나중에 또 이런 모임이 있다면 참여해 보고 싶어요+ㅁ+ ㅎㅎㅎ

    2010.10.21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준코님이 기획한 모임이었군요,,,
    베리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 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준코님의 얼굴이 보고 싶은,,,하하

    2010.10.21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충격적인 포스팅이네요~ 닉네임으로만 간간이 들어보았던 블로거들의 얼굴을 대공개하시다니요~ 모임이 이제는 완전히 자리는 잡았나봅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모임을 가지는 것을 보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와이프가 임신하고 얘기가 생기면 도대체 시간이 안납니다~~ 잠도 모자라고 피곤하고.... 요즘 출근만 하면 잠이 와서 하루종일 하품만 한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10.21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준코님 정말 재미있었고 많은조언 감사합니다.!!
    벌써 다음 모임장소가 궁금해져요ㅎㅎ
    막내들이 많이 도와드려야하는데ㅎㅎ..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2010.10.22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요런자리도있었군요.
    쌓인술들과 사진정보에 써있는 nex5에 침흘리다갑니다^^

    2010.10.22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부럽다 ㅠ.ㅠ

    2010.10.23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헉~ 모임이라니 참 부럽습니다~ㅎㅎ
    그러나..얼굴공개는 위험한데요~ㅋㅋ

    2010.10.24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준코님 넘 잼있으셨겠어여~
    후기도 대박입니다.. 몇몇 반가운분들의 얼굴도 보이네요^^
    담에는 조로도 꼭 참여시켜주셔야 해요^^~!~!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겠여요.. 수고하셨습니다!!

    2010.10.26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윤뽀님 블로그에서 오픈캐스트 보고 넘어왔습니다.
    댓글에 낯익은 분들이 몇몇 분 보이네요~

    바로 얼마 전에 한 모임이라니...끼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다음번엔 저도 좀 끼워주세요!

    2010.10.2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준코님 발 찾았습니다. ㅋㅋ

    너무 재미 있으셨을것 같아요.
    아~ 다음 오프모임에는 꼭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옆모습도 찾았습니다. ㅎㅎ

    2010.11.11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담엔 꼬옥 참석하고 싶네요! *^^*전 회사는 일산이구 집은 파주랍니다!

    2010.11.18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블로거분들 모임도 따로 있나보네요..부럽네요..

    2011.06.2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As eventful and entertaining as the recent Man Utd v Chelsea match was, for me the highlight was the debut of the Nike T90 Laser IV’s. Contributing to both the amazing goals and even more amazing misses, they were constantly in the thick of the action. Since that eventful day an increasing amount of professionals have been seen donning Nikes newest boot release, so needless to say, when they arrived today it was like Christmas had come early!
    http://www.nikesoccercleatssale.net/
    http://www.nikemercurialsuperfly.org/
    http://www.nike-football-cleats.org/

    2011.11.11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Boot camps are benign in that they acquiesce a apprentice to apprentice new actual or even analysis agreeable afore enrolling in a accurate course.

    2012.03.21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doudoune moncler


    <p>Just take a look at <strong>Louboutin Shoes</strong> http://www.louboutinshoesstar.com/ - the signature red sole, and you know you are in the presence of greatness, with a fabulous pair of Christian Louboutin <strong>Louboutin Red Bottoms http://www.louboutinshoesstar.com/ </strong>.What a slender and graceful line!Ladies are crazy about <strong>Black Louboutin Pumps</strong> http://www.louboutinshoesstar.com/ .Whenever we attend night parties,having nice and attention-grabbing pumps to match your ensemble is always a must.If you are engaged in the vogue or you want keep the same pace with the trend. <strong>Christian Louboutin Daffodil</strong> http://www.louboutinshoesstar.com/ could be your best choice.</p>
    <p>New Arrival, Latest style from <strong>Jennifer Lopez Louboutin</strong> http://www.louboutinshoesstar.com/ .Christian Louboutin said: "when a women wearing louboutin shoes,then they will become sexy". </p>

    2012.04.20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doudoune moncler

    <strong>Louboutin</strong> http://www.louboutinscarpeshop.com/ è la firma red-logo suola scarpe, mettendo in evidenza delle donne bella, bella e non giocare mature sexy. Star femminile sulla scia di amore agli occhi di tutti, le <strong>Louboutin Scarpe</strong> http://www.louboutinscarpeshop.com/ rosse con la suola della passione è ancora più entusiasta, il più rappresentativo della non- <strong>Christian Louboutin</strong> http://www.louboutinscarpeshop.com/ scarpe rosse con la suola non è altro che il marchio, la sua &quot;fan&quot; per i Beckham da Angelina Jolie, Nicole Richie e così numerosi. <strong>Outlet Louboutin</strong> http://www.louboutinscarpeshop.com/ con la suola rossa è il simbolo di Christian Louboutin, mette in evidenza il fascino delle donne, <strong>Louboutin 2012</strong> http://www.louboutinscarpeshop.com/ più tranquilla e bella sexy.let maturi i tuoi passi a piedi per sempre in frontiera della moda, godere delle &quot;alte&quot; le persone per un momento di felicità.

    2012.04.20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doudoune moncler

    <p><strong>Louboutins Jennifer Lopez</strong> http://www.jenniferlopezlouboutins.com/ has eyes for you!Quite literally, <strong>Christian Louboutin 2012</strong> slingbacks have got their eyes on you. While there is a novelty factor involved in this particular <strong>Louboutin Red Shoes</strong> http://www.jenniferlopezlouboutins.com/ design, I’m not impressed. First, the low price tag means you’ve got to be a collector or perhaps Jennifer Lopez,Lady Gaga herself to wear these shoes. Plus, I figure a second or third grader could glue eyes onto <strong>Jennifer Lopez Shoes</strong> http://www.jenniferlopezlouboutins.com/ for their art project.What are you thoughts? Innovative, quirky, creepy, or cool?<br>

    2012.04.20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같이 참석한 듯 훈훈한 느낌을 받는군요^^

    2013.01.12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로그 마케팅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고..그 효과 또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2015.04.09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